Description
군의 중앙에 위치한 면. 면적 28.92㎢, 인구 2,647명(2015년 현재). 면 소재지는 봉성리이다. 본래 함안군 지역으로 상리면(上里面)이라 하여 신교리 등 8개 리를 관할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산내면(山內面)의 동촌리 등 5개 리를 합하여 읍내면(邑內面)이라고 하여 6개 리를 관할하다가 1918년 함안면으로 개칭되었다. 지형은 대체로 동부와 남부가 신지로서 여항산·광로산 등이 있으며, 여기에서 발원한 하천이 봉성리를 거쳐 남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 등이 있으며, 특용작물로 마늘의 생산이 많다. 그리고 주요 특산물은 파수곶감으로 이 고장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 파수농공단지 등에 29개 기업체가 입주하여 가동되고 있다. 교통은 가야면∼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간의 지방도가 지나고 있다.
문화유적은 함안읍성을 비롯하여 괴산리의 지석묘, 봉성리의 지석묘군, 대산리의 동지산성·사지·석불, 강명리의 영대암지(靈臺庵址), 북촌리의 함안주리사지사자석탑, 봉성리의 함안향교, 괴산리의 무진정 등이 있다.
봉성(鳳城)·북촌(北村)·괴산(槐山)·대산(大山)·강명(康命)·파수(巴水) 등 6개 리가 있다.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시소러스
rdfsLabel : 함안면 skos:altLabel : 咸安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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