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기록
1917년 칠원공립심상소학교 제3회 졸업식 (1)
1928년 칠원공립심상소학교 13회 졸업식 및 전교생 (1)
1941년 소학교 수업시간 (1)
경남 함안 지진 2.4규모 (1)
경상도 김해·진해·함안 등에 지진이 일어나다 (1)
경상도 김해·함안·초계·함양 등에 지진이 일어나 집이 흔들리다 (1)
경상도와 전라도 일대에서 지진이 발생하다 (1)
경상도의 여러 고을에 지진이 일다 (1)
신사참배하는 모습 (1)
전라도 진도군·경상도 함안군 등에 우박이 내리다 (1)
함안군 (2)
함안서 규모 2.2 지진 발생 (1)
유물유적
말이산고분군 (1)
무진정 (1)
불꽃무늬 토기 (1)
장춘사 (2)
함안 고려동 유적지 (2)
함안 성산산성 출토 목간 (1)
저작
700년의 세월을 넘어 거듭난 아라 홍련 이야기 (1)
검은 바다의 소용돌이 (3)
경종실록 (1)
모심기 노래 (1)
세종실록 (1)
어계집 (1)
연꽃 위의 처녀 (2)
조선시대 도로망 동래4로와 방통지로 (1)
중종실록 (1)
인물
손양원(1902~1950) (2)
윤부길(1912~1957) (1)
이태준(1883~1921) (1)
조려(1420~1489) (1)

http://www[dot]w3[dot]org/2004/02/skos/core#Concept

(1)
신사참배

일제 천황제(天皇制)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기 위한 상징조작에서 나온 국민의식통제책.

키워드

(51)
지진

지진(地震, earthquake)은 지진파가 지구 지각의 암석층을 통과하면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땅의 흔들림을 말한다.

초등학교

국민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초등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 전신은 국민학교이다

하중도

하천에 있는 섬을 말한다. 강의 유속이 느려지면서 퇴적물이 쌓여 강(江) 가운데에 만들어진다. 주로 큰 강의 하류에 많이 생긴다

임나일본부

임나일본부설은 4세기 중엽경 일본열도의 왜가 한반도 남부로 출정해 가야와 그 주변을 정벌한 다음 '임나일본부'라는 통치기관을 설치하였고, 이후 562년까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학설이다. 즉, 일본 관학자들을 중심으로 고대의 왜가 한반도 남부지역을 2세기에 걸쳐 경영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 설의 근거는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임나일본부'라는 표현이다.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 논자들은 임나일본부라는 어휘를 임나, 즉 가야를 경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본의 통치기구라고 해석한다. 향후 연구에서는 가야사를 중심에 놓고 연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가야 땅에서 벌어졌던 역사를 논하면서 가야를 배제하고 왜나 백제를 중심에 두고 연구하는 것은 역사적 사실 해명에 적합하지 않은 방법론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근래 들어 가야사 관련 연구가 많아졌고, 가야 각지에서 진행된 발굴 조사의 성과가 속속 공개됨에 따라 가야의 발전 과정이 비교적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러한 연구 성과에 따르면 가야는 삼한 소국 단계를 모태로 각자 발전하였는데 4세기까지는 금관가야가, 5~6세기에는 대가야가 각각 맹주적인 지위에 있었음이 해명되었다. 그리고 가야는 신라나 백제와는 달리 집권국가에는 미치지 못한 채 연맹체적 수준에서 완만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었다가 5세기 후반 이후의 대가야 전성기에는 연맹을 넘어 국가 단계로까지 발전하였음을 논하는 연구가 속속 제기되고 있다. 이처럼 가야사의 전개 과정이 제대로 밝혀진다면 당시의 국제 관계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강제로 전개되지 않았으며 다양한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졌음이 밝혀질 수 있을 것이고 자연히 임나일본부설의 허구성이 드러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nline/Roller-skating Rink

민란

조선시대 경제적인 이유로 봉기하여 지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일반적으로 민중운동을 ‘민란(民亂)’과 ‘변란(變亂)’으로 구분한다. 변란과 비교할 때 민란은 대체로 향촌사회에 뿌리를 두고 그 속에서 생산 활동이나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해 나가던 사람들이 통문(通文)을 보내고 집회를 갖고 수령에게 민원을 호소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서 봉기하는데 일종의 ‘공동체적 강제’에 의해 주민들을 동원하지만 조직적인 무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아시량국

함안군의 옛 이름은 『삼국사기(三國史記)』 지리지에 아시량국(阿尸良國)·아나가야(阿那加耶)·아라국(阿羅國), 『삼국유사(三國遺事)』의 아라가야(阿羅伽耶)·아야가야(阿耶伽耶), 『삼국지(三國志)』에 나오는 안야국(安邪國), 광개토대왕 비문과 『일본서기(日本書紀)』의 안라(安羅) , 『양직 공도(梁職貢圖』의 전라(前羅) 등 다양하다. 지역 명으로 남은 것은 경주 남산 신성비의 아량촌(阿良村)과 『일본서기』에 보이는 아라라성(阿羅羅城) 등이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불꽃놀이

화약이 터질 때 나는 큰 소리와 이에 뒤따라 꽃잎처럼 휘황하게 퍼지는 불꽃을 즐기는 민속놀이. 이 놀이에는 국가에서 대규모로 행한 화산대(火山臺)와 민간에서 흔히 하던 줄불 그리고 딱총놀이의 세 가지가 있다. 화약이 발명되기 전에는 폭죽(爆竹)이 사용되었다. 우리 나라에는 13세기 후반부터 등놀이할 때, 화약이나 기타 폭발물을 사용하면서 이 놀이(火戱, 火山戱)를 하였던 것 같다.

산책로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길을 일컫는 말. 주로 하천, 공원, 산 등에 만들어져 있으며 운동 시설, 정자와 같은 휴식 시설과 같이 구성돼 있는 경우가 많다. 둘레길보다 큰 개념이라 생각하면 된다. 주 이용객은 이곳을 산책하는 사람들. 북한말로는 거님길이라고 한다.

의열단

의열단 ( 義 烈 團 ) 1919년 11월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1919년 11월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1920년대에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며, 1920년대 말부터 1930년대에 걸쳐 민족주의 급진파를 표방하는 단체로 변모되어 갔다.

교과서

학교에서 교과 과정에 따라 주된 교재로 사용하기 위하여 편찬한 책. 본래는 교과용도서의 준말이다. 또한 해당 분야에서 모범이 될 만한 사실을 비유할 때 사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축구장

축구 경기장(蹴球競技場, Football Stadium)은 구기 종목인 축구 경기를 하기 위한 경기장으로서 축구 경기를 진행하는 필드와 필드를 둘러싼 관중석으로 이뤄진 스포츠 건축물이다. 흔히 축구장이라고 불리며 다른 구기 종목 경기장과 같이 줄여서 "구장(球場)"이라고도 부른다. 축구전용구장(蹴球專用球場, Soccer Specific Stadium)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는데 이 용어는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 등과 같이 다목적 경기장 혹은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던 국가들에서 축구만을 위해 건립한 경기장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철도와 지하철에서 여객을 승하차시키거나 화물을 취급하기 위하여 기차가 출발하거나 멈추는 장소를 가리키는 교통용어.

저수지

저수지(貯水池, reservoir)는 물을 가두어 놓은 토목 시설을 말한다. 저수지 중에서 홍수 때 하천의 수량을 조절할 목적으로 만든 것을 '유수지(遊水池)'라고 한다.

5일장

전통시장[개칭](舊 재래시장)(在來市場)은 소상인들이 모여서 갖가지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전통적 구조의 시장을 말한다. 조선시대부터 내려져온 3일장, 5일장 같이 사람들이 모여서 열리는 정기시장에서 출발하여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는 요즘엔 소상인들의 연합체 구조를 갖춘 상설시장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우박

우박(雨雹) 또는 누리는 하늘에서 눈의 결정 주위에 차가운 물방울이 얼어붙어 땅 위로 떨어지는 덩이를 말한다.

생육신

조선 시대,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자 세상에 뜻이 없어 벼슬을 버리고 절개를 지킨 여섯 신하. 이맹전(李孟專)·조여(趙旅)·원호(元昊)·김시습(金時習)·성담수(成聃壽)·남효온(南孝溫) 또는 권절(權節)을 이름

야생화

야생화 혹은 들꽃은 글자 그대로 사람의 손을 타지 않고 야생에서 자란 꽃을 말한다. 동절기에 베란다 월동이 가능한 식물이 많다

출렁다리

판자로 다리의 모양을 만들고 줄로 형태를 고정하는 다리. 흔들다리라고도 부른다.

오층석탑

「오층석탑」은 오층석탑을 세우고 불공을 드려 자식을 얻은 아버지와 달리, 재물이 아까워 욕심을 부리고 오층석탑을 옮겨 버린 아들이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로 권선징악적 성격을 지닌 전설이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사찰

사찰(寺刹, 영어: Temple) 혹은 절(寺)은 승려가 불상을 모셔놓고 불도를 닦고 교법을 펴며, 불교 신도들이 예배를 위해 모이는 장소이다

자전거 도로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자전거등)가 통행하기 위해 건설된 도로. 크게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전용차로, 자전거우선도로로 나뉜다.

아라연꽃

아라연꽃이란? 아라연꽃은 2009년 5월 성산산성에서 발굴된 씨앗으로 발아시킨 연꽃으로 성분결과 약 700년전 고려시대 연꽃 씨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곳 함안지역이 본래 옛 아라가야가 있던 곳이기 때문에 아라연꽃이라 명명하였으며, 고려시대 불교 탱화에서 볼 수 있는 연꽃의 형태와 색깔을 간직한 채 2009년 7월 7일에 700년 만에 꽃을 다시 피웠다.

소학교

소학교는 1895년에 설치된 근대적 초등교육기관이다. 구한말 신학제 제정에 따라 발표된 소학교령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국민교육의 기초와 생활에 필요한 보통 지식 및 기능을 갖추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최초의 편제는 3년제의 심상과, 2~3년제의 고등과로 나뉘었고 실제 수업연한은 5~6년이었다. 1906년 일제통감부가 보통학교로 개편하고 심상과와 고등과를 하나로 통일했다. 이때 교육 목적에 ‘선량한 황국신민을 만든다’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1938년에 소학교로, 1941년에 국민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96년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뀌었다.

상여

상례 때 쓰이는 운반기구는 시신을 운반하는 상여와 혼백을 운반하는 영여(靈輿)로 나누어진다. 이 둘을 통칭하여 상여라고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앞의 것만을 이른다.

목간

목간(木簡)은 문자를 기록하기 위해 일정한 모양으로 깎아 만든 나무 또는 대나무 조각이다. 주로 종이가 발명되기 이전 또는 널리 쓰이기 이전에 사용되었다. '목독'(木牘) 또는 '목첩'(木牒)으로도 불리었고, 대나무로 만든 죽간(竹簡)과 함께 사용되었다. 특히 목간과 죽간을 총칭하여 '간독'(簡牘)이라고 한다

청보리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에 속하는 푸른빛을 띠는 보리의 일종. 풋보리 또는 청맥(靑麥)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으로 누른빛을 띠는 일반보리와는 달리 푸른빛을 띠는 특성이 있으며 모양도 일반보리와는 비슷하지만 색깔이 흔히 알고있는 누른빛이 아닌 푸른빛을 띠고 있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덜 익은 보리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었다.

처녀뱃사공

처녀뱃사공은 1959년 윤부길이 노랫말을 짓고, 한복남이 곡을 만들고, 황정자가 노래한 곡으로 악양나루에 실존하던 인물을 노래로 만든 것이다. 6.25가 발발하자 군에 입대한 오빠를 대신해 뱃사공으로 일하던 처녀가장의 사연을 노래로 만들었다. 악양교가 생기면서 현재 악양나루는 없어졌지만 악양나루가 있던 곳에 처녀뱃사공 노래비가 서 있다.

애양원

애양원이란 이름에는 서로 사랑하고 보호하고 도우면서 살아가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다른 말로 '사랑의 동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광주에 있던 한센병 치료소의 환자 수가 600여 명에 이르자 손양원 목사님께서 1925년 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신풍리 1번지[산돌길 148] 신풍마을에 터를 닦고 애양원(愛養院)을 건립하였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선거

일정한 조직 또는 집단이 대표자나 임원을 그 구성원 중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가 정해진 방법에 따라 자유의사로 선출하는 행위를 지칭하는 용어.

농구장

농구를 하기 위한 장소. 기본적으로 농구장은 실내에 있는 게 원칙이다. 왜냐하면 원래 농구는 실내에서 하도록 고안된 스포츠기 때문이다.

신사참배거부

일제 천황제(天皇制)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기 위한 상징조작에서 나온 국민의식통제책에 대해서 거부하는 것

국민학교

국민학교(國民學校)는 일본 제국에서 중일 전쟁 발발 후 사회 정세에 따라 설치되어 초등교육 및 전기 중등교육을 행한 학교이다. 1941년 국민학교령에 따라 설립되었다. 교육칙어의 가르침을 받들어 황국의 도에 입각한 초등보통교육을 베풀어 기초적 연성을 목적으로 한다는, 국가주의적 색채가 농후하게 가미된 것이다.

아라가야

아라가야(阿羅伽倻)는 경상남도 함안군에 있었던 가야 중 하나이다. 가락국 시조 수로왕(首露王)과 함께 구지봉에서 태어난 6명의 동자 중에서 셋째인 김아로(金阿露)가 건국했다.

신사참배

일제 천황제(天皇制)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기 위한 상징조작에서 나온 국민의식통제책.

캠핑장

캠핑장은 야영에 필요한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야영객에게 이용을 제공하는 시설

경전선

경부선 삼랑진역과 호남선 광주송정역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 운행계통 상으로는 부전역 기점으로, 부전~순천~광주송정이 된다. 이름은 경상도의 경(慶)과 전라도의 전(全)을 따와 명명됐다.

정자 소리

「정자소리」는 일반적으로 경상남도에서 모심기소리를 이르는 용어이다. 경상북도 지역에서는 모심기소리, 모숭구는 소리, 모노래 등으로 불린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유랑극단

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며 연극을 공연하는 단체.

3.1독립운동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을 기해 일어난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이다. 전국적인 범위에서 각계각층을 망라하여 전개된 3·1운동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한국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였고, 중국 상하이에서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졌다. 이민족에 대한 끈질기고 강렬한 독립투쟁정신을 고취하였을 뿐 아니라, 일제의 무단통치방법을 이른바 문화통치로 바꾸게 하였다. 나아가 민족의식과 민족정신에 새로운 자각과 힘을 주어 교육의 진흥, 신문예운동·산업운동이 활성화하고 민족 자립의 기초를 다지게 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낙화놀이

공중에 매달린 긴 줄에 숯가루를 넣어 만든 낙화봉을 여럿 매달아 불을 붙이면 불꽃이 떨어지면서 장관을 만드는 대한민국의 민속놀이이다. 매년 정월 대보름, 4월 초파일, 7월 보름 등에 시행되고 있으며 줄불놀이, 줄불이 등으로도 불린다.

금라

함안군의 옛 지명으로는 금라(金羅) 이외에도 아라가야(阿羅伽耶), 아야가야(阿耶伽耶), 아라국(阿羅國), 안야국(安邪國), 안라(安羅), 전라(前羅), 아량촌(阿良村), 아라라성(阿羅羅城) 등이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굽구멍 토기

불꽃무늬 굽구멍 굽다리접시[火焰文透窓高杯]라 불리는 토기로 경남 함안군 도항리에서 출토된 것이다. 삼국시대 함안지방에서 크게 유행한 굽다리접시 형태로 아라가야의 표지적 유물로 알려져 있다. 주로 5세기 전반대부터 함안을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하여 6세기 중엽에 이르기까지 김해, 부산, 경주 등지의 고분에서 발견되고 있다. 당시 아라가야와 금관가야, 신라의 교류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토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