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바다의 소용돌이 (저작) ( 5 )

Description

고대 함안지역을 기반으로 한 아라가야의 역사를 알리고자 기획된 ‘잊혀간 왕국 아라’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사라진 뱃사공’과 ‘옥돌에 얽힌 저주’, ‘고분군의 수호자’, ‘연꽃 위의 처녀’를 잇는 작품이다.

저자는 지난 1991년 1월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5년 장편 관념시 ‘출발’을 함안문학에 발표한 후 시인으로 활동해 왔으나, 임나일본부에 대한 의문점에서 역사서적을 읽다가 함안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철기와 토기 문명을 이룬 아라가야를 재조명하는 것이 임나일본부를 극복하는 길임을 깨닫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백제와 아라의 관계를 정리한 서기 359년의 이야기를 다룬 제1권 ‘사라진 뱃사공’부터 일본이 출범하는 697년까지 격동하는 아라의 역사를 담은 내용을 10권에 담아 시리즈를 완성할 계획이며 현재 6권 ‘녹나무관의 비밀’을 준비하고 있다.

시소러스

rdfsLabel : 검은 바다의 소용돌이

연계탐색정보

저작종류 소설


이 저작에 관련된 인물 조정래(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