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국민 애창곡으로 사랑을 받아 온 가요 「처녀 뱃사공」은 6·25 전쟁 때인 1952년 6월 당시, 유랑 극단을 이끌고 함안군을 방문하였던 가수 윤항기·윤복희의 부친인 윤부길(尹富吉)이 함안군 법수면·대산면의 악양 나루를 건널 때 나룻배를 저어주던 처녀 뱃사공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노래로 만들게 되었다. 작사는 윤부길이 하고, 작곡은 한복남(韓福男), 노래는 가수 황정자(黃貞子)가 불렀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시소러스
rdfsLabel : 처녀 뱃사공 노래비
연계탐색정보
이 유물유적과 관련이 있는 인물 윤부길(1912~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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