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매년 석가탄신일에 무진정 일대에서 열리는 함안낙화놀이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에서 매년 석가탄신일에 무진정 일대에서 열리는 함안 고유의 민속놀이다. 함안 낙화놀이는 연등과 연등사이에 참나무 숯가루로 만든 낙화를 매달아 이 낙화에 불을 붙여 꽃가루처럼 물위에 날리는 불꽃놀이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민족정기 말살정책에 따라 중단되었다가 1985년 복원되어 매년 행사를 실시하여 함안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 식전행사 : 우리음악 대향연 등
- 고유제 : 제례행사
- 점화식 : 낙화놀이 점화
- 개막식 : 공식행사
- 식후 축하공연 : 초청가수 공연 등
- 불꽃놀이 등
조선 시대 시작된 함안 낙화놀이는 일제 강점기에 중단됐다가 1985년에 되살아났다.
액운을 없애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돼왔다.
경남 무형문화재 제33호다.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에서 매년 석가탄신일에 무진정 일대에서 열리는 함안 고유의 민속놀이다. 함안 낙화놀이는 연등과 연등사이에 참나무 숯가루로 만든 낙화를 매달아 이 낙화에 불을 붙여 꽃가루처럼 물위에 날리는 불꽃놀이이다. 일제 강점기에는 민족정기 말살정책에 따라 중단되었다가 1985년 복원되어 매년 행사를 실시하여 함안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있다.
- 식전행사 : 우리음악 대향연 등
- 고유제 : 제례행사
- 점화식 : 낙화놀이 점화
- 개막식 : 공식행사
- 식후 축하공연 : 초청가수 공연 등
- 불꽃놀이 등
조선 시대 시작된 함안 낙화놀이는 일제 강점기에 중단됐다가 1985년에 되살아났다.
액운을 없애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돼왔다.
경남 무형문화재 제33호다.
시소러스
연계탐색정보
유무형문화재 관련된 키워드 불꽃놀이
이 유무형문화재와 관련된 행정구역 함안면
이 유무형문화재와 관련이 있는 유물유적 무진정



